고사리 채취객의 길 잃음 사고가 잇따랐지만 119 구조견의 활약으로 모두 무사히 구조됐습니다.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오늘(27일) 낮 12시 반쯤 서귀포시 표선면의 한 오름 인근에서, 고사리 채취에 나선 70대 남성 A씨가 길을 잃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수색 작업에 투입된 119 구조견 나르샤가 1시간 만에 A씨를 발견했고, A씨의 건강 상태는 양호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지난 23일 아침 9시 40분쯤에도 제주시 해안동에서 60대 여성이 길을 잃었지만, 수색 30분 만에 구조견에 의해 무사히 구조됐습니다.
JIBS 제주방송 권민지(kmj@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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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오늘(27일) 낮 12시 반쯤 서귀포시 표선면의 한 오름 인근에서, 고사리 채취에 나선 70대 남성 A씨가 길을 잃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수색 작업에 투입된 119 구조견 나르샤가 1시간 만에 A씨를 발견했고, A씨의 건강 상태는 양호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지난 23일 아침 9시 40분쯤에도 제주시 해안동에서 60대 여성이 길을 잃었지만, 수색 30분 만에 구조견에 의해 무사히 구조됐습니다.
JIBS 제주방송 권민지(kmj@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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