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자해상풍력이 도민이익 공유화 대신 주민참여형 협동조합 방식으로 추진될 전망입니다.
오늘(4일) 추자해상풍력발전사업에 대한 대책을 요구하는 도정질문에서 위성곤 지사는 1,300억 원 이상의 도민이익 공유 조건 때문에 기업들이 응모하지 않고 있다며,
한림해상풍력처럼 도민 공모를 통해 개발 사업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라고 답했습니다.
위 지사는 추자지역 주민들이 우선권을 갖고, 남은 자리는 도민들이 갖게 될 것이라며 구체적 방향까지 제시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조창범(cbcho@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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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4일) 추자해상풍력발전사업에 대한 대책을 요구하는 도정질문에서 위성곤 지사는 1,300억 원 이상의 도민이익 공유 조건 때문에 기업들이 응모하지 않고 있다며,
한림해상풍력처럼 도민 공모를 통해 개발 사업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라고 답했습니다.
위 지사는 추자지역 주민들이 우선권을 갖고, 남은 자리는 도민들이 갖게 될 것이라며 구체적 방향까지 제시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조창범(cbcho@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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