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의숙 교육감 체제의 첫 조직개편이 추진됩니다.
제주자치도교육청은 학교 현장 지원 중심으로 조직을 개편하고, 교육감 직속 교육활동 보호담당관을 신설해 교권 보호 업무를 일원화하기로 했습니다.
또 학생 안전과 정서 지원을 총괄하는 학생 통합 지원과가 신설되고, 4.3 교육과도 새롭게 만들어집니다.
이번 개편안은 도의회 심의를 거쳐 내년 1월 1일부터 시행됩니다.
이에 대해 제주교사노조는 교권 보호와 교사의 행정 업무 경감을 위한 방향에는 찬성한다면서도 의견 수렴과 숙의 과정이 부족했다고 평가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안수경(skan01@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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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도교육청은 학교 현장 지원 중심으로 조직을 개편하고, 교육감 직속 교육활동 보호담당관을 신설해 교권 보호 업무를 일원화하기로 했습니다.
또 학생 안전과 정서 지원을 총괄하는 학생 통합 지원과가 신설되고, 4.3 교육과도 새롭게 만들어집니다.
이번 개편안은 도의회 심의를 거쳐 내년 1월 1일부터 시행됩니다.
이에 대해 제주교사노조는 교권 보호와 교사의 행정 업무 경감을 위한 방향에는 찬성한다면서도 의견 수렴과 숙의 과정이 부족했다고 평가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안수경(skan01@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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