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 중 초등 돌봄 급식 문제의 해법 찾기가 쉽지 않을 전망입니다.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토론회에서 학부모 측은 위탁 도시락 대신 직영 급식을 제공할 방안이 필요하다고 밝혔고,
급식 노동자측은 안전 대책과 업무 분장 등 제도적 기반이 우선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도내 초등 1, 2학년 돌봄 신청률은 75%로, 학생은 7천4백 명이 넘지만,
방학 중 급식 제공을 둘러싼 진통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JIBS 제주방송 안수경(skan01@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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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토론회에서 학부모 측은 위탁 도시락 대신 직영 급식을 제공할 방안이 필요하다고 밝혔고,
급식 노동자측은 안전 대책과 업무 분장 등 제도적 기반이 우선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도내 초등 1, 2학년 돌봄 신청률은 75%로, 학생은 7천4백 명이 넘지만,
방학 중 급식 제공을 둘러싼 진통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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