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자리부터 돌봄, 환경까지 지역의 문제를 풀어내는 사회연대경제가 본격적으로 가동됩니다.
제주자치도는 오늘(5일) 유관기관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주 사회연대경제 기념주간 행사를 열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사회연대경제기본법이 12년여 만에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뒤 처음 열린 기념주간입니다.
행사에선 로컬과 청년, 환경 등 5개 분야에 대한 제품 홍보와 함께 대형 유통망과 공공기관 구매 담당자를 초청해 기업들의 판로를 상담하는 자리도 마련됐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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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도는 오늘(5일) 유관기관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주 사회연대경제 기념주간 행사를 열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사회연대경제기본법이 12년여 만에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뒤 처음 열린 기념주간입니다.
행사에선 로컬과 청년, 환경 등 5개 분야에 대한 제품 홍보와 함께 대형 유통망과 공공기관 구매 담당자를 초청해 기업들의 판로를 상담하는 자리도 마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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