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기름값이 보합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한국석유공사 오피넷에 따르면 오늘(5일) 도내 휘발유 가격은 리터당 1,890원으로, 지난달 31일부터 같은 시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경유 가격도 하락세가 둔화되더니 이달 들어 계속해서 1,869원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다시 격해진 미국과 이란의 공방으로 국제유가가 급등하면서 조만간 국내 기름값이 오름세로 전환될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석유공사 오피넷에 따르면 오늘(5일) 도내 휘발유 가격은 리터당 1,890원으로, 지난달 31일부터 같은 시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경유 가격도 하락세가 둔화되더니 이달 들어 계속해서 1,869원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다시 격해진 미국과 이란의 공방으로 국제유가가 급등하면서 조만간 국내 기름값이 오름세로 전환될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