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렌터카 적정 공급 규모가 현재 등록 대수보다 1,283대 적은 2만 8천499대로 정해졌습니다.
제주자치도는 자동차대여사업 수급조절위원회 심의를 거쳐 제5차 렌터카 수급조절계획을 확정하고, 신규등록과 증차 제한을 2년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오는 21일부터 2028년 9월 20일까지 렌터카 등록제한이 이어집니다.
제주도는 관광수요와 성수기 가동률 등을 고려해 적정 대수를 산정했다며, 공급과잉과 교통혼잡을 완화하기 위해 렌터카 공급 규모를 관리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JIBS 제주방송 하창훈(chha@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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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도는 자동차대여사업 수급조절위원회 심의를 거쳐 제5차 렌터카 수급조절계획을 확정하고, 신규등록과 증차 제한을 2년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오는 21일부터 2028년 9월 20일까지 렌터카 등록제한이 이어집니다.
제주도는 관광수요와 성수기 가동률 등을 고려해 적정 대수를 산정했다며, 공급과잉과 교통혼잡을 완화하기 위해 렌터카 공급 규모를 관리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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