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소중립 실천 선도마을이 추가로 조성됩니다.
서귀포시는 내일(17일)부터 이틀간 안덕면 사계리와 대정읍 동일1리, 용흥마을, 도순마을에서 탄소중립 실천 선도마을 선포식을 연다고 밝혔습니다.
선포식에선 마을 주민의 탄소중립 생활화를 돕는 인력에 대한 위촉장 수여와 현판 전달이 함께 진행됩니다.
2023년부터 지난해까지 서귀포시에선 6개 마을이 탄소중립 선도마을로 지정됐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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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는 내일(17일)부터 이틀간 안덕면 사계리와 대정읍 동일1리, 용흥마을, 도순마을에서 탄소중립 실천 선도마을 선포식을 연다고 밝혔습니다.
선포식에선 마을 주민의 탄소중립 생활화를 돕는 인력에 대한 위촉장 수여와 현판 전달이 함께 진행됩니다.
2023년부터 지난해까지 서귀포시에선 6개 마을이 탄소중립 선도마을로 지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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