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가 2년마다 주관하는 대중교통 운영자 경영·서비스 평가가 실시됩니다.
제주자치도는 대중교통 운영자 11곳을 대상으로 2024년부터 지난해까지 2년간의 운영 실적을 진단한다고 밝혔습니다.
평가는 국토부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의 기준에 따라 경영과 서비스 분야로 나눠 진행되며, 이용객 만족도 조사가 함께 이뤄집니다.
제주도는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업체별 경영과 서비스 수준을 분석하고, 미흡한 사항이 개선되도록 관리를 이어갈 계획입니다.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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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도는 대중교통 운영자 11곳을 대상으로 2024년부터 지난해까지 2년간의 운영 실적을 진단한다고 밝혔습니다.
평가는 국토부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의 기준에 따라 경영과 서비스 분야로 나눠 진행되며, 이용객 만족도 조사가 함께 이뤄집니다.
제주도는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업체별 경영과 서비스 수준을 분석하고, 미흡한 사항이 개선되도록 관리를 이어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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