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산 온주밀감의 상품 품질기준이 지난해와 같은 수준으로 유지됩니다.
제주농산물 수급관리 운영위원회 감귤위원회는 최근 총회를 열고, 당도 10브릭스 이상인 일부 소과와 수출용 대과의 상품 출하를 허용하기로 했습니다.
또 상품 규격은 기존 2S에서 2L까지이며, 당도 기준을 충족하면 2S 미만과 수출용 2L 초과 감귤도 출하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가공용 감귤 수매단가는 지난해와 같은 킬로그램당 210원으로 결정됐습니다.
JIBS 제주방송 하창훈(chha@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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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농산물 수급관리 운영위원회 감귤위원회는 최근 총회를 열고, 당도 10브릭스 이상인 일부 소과와 수출용 대과의 상품 출하를 허용하기로 했습니다.
또 상품 규격은 기존 2S에서 2L까지이며, 당도 기준을 충족하면 2S 미만과 수출용 2L 초과 감귤도 출하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가공용 감귤 수매단가는 지난해와 같은 킬로그램당 210원으로 결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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