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루즈에서 복통을 호소한 중국인 임산부가 헬기로 긴급 이송됐습니다.
어제(4일) 낮 12시 45분쯤 서귀포시 마라도 남서쪽 약 80킬로미터 해상 크루즈에서 30대 중국인 임산부가 심한 복통을 호소하고 있다는 신고가 제주해경에 접수됐습니다.
이에 해경은 헬기를 투입해 약 2시간 만에 응급처치를 받으며 제주시내 종합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화면제공 제주지방해양경찰청
JIBS 제주방송 정용기(brave@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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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4일) 낮 12시 45분쯤 서귀포시 마라도 남서쪽 약 80킬로미터 해상 크루즈에서 30대 중국인 임산부가 심한 복통을 호소하고 있다는 신고가 제주해경에 접수됐습니다.
이에 해경은 헬기를 투입해 약 2시간 만에 응급처치를 받으며 제주시내 종합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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