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인구 유출 흐름이 올해 들어 눈에 띄게 약해졌습니다.
국가데이터에 따르면 지난 1분기 순유출은 1,342명으로 1년 전보다 38%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대 순유출은 1,021명에서 833명으로 감소했고 30대는 125명 순유출에서 34명 순유입으로 돌아섰습니다.
순이동률도 -1.3%에서 -0.8%로 낮아졌고 지난 3월에는 -0.4%까지 떨어졌습니다.
같은 달 기준으로 광주와 울산, 세종보다 유출 강도가 낮아 청년층 이동 변화가 '탈제주'흐름을 늦추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지훈(jh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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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데이터에 따르면 지난 1분기 순유출은 1,342명으로 1년 전보다 38%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대 순유출은 1,021명에서 833명으로 감소했고 30대는 125명 순유출에서 34명 순유입으로 돌아섰습니다.
순이동률도 -1.3%에서 -0.8%로 낮아졌고 지난 3월에는 -0.4%까지 떨어졌습니다.
같은 달 기준으로 광주와 울산, 세종보다 유출 강도가 낮아 청년층 이동 변화가 '탈제주'흐름을 늦추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지훈(jh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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