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정원이, 처음으로 세계 식물원 목록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제주자치도에 따르면 민간정원 1호인 '생각하는 정원'이 국제식물원보존연맹, BGCI의 글로벌 데이터베이스 '가든서치'에 등재됐습니다.
이는 국내 민간정원 184곳 가운데 첫 사례입니다.
이번 등재로 118개국 800여 개 기관과 연결되는 글로벌 네트워크에 편입됐습니다.
제주도는 앞으로 지속적인 정책 지원을 이어갈 방침입니다.
JIBS 제주방송 김지훈(jh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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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도에 따르면 민간정원 1호인 '생각하는 정원'이 국제식물원보존연맹, BGCI의 글로벌 데이터베이스 '가든서치'에 등재됐습니다.
이는 국내 민간정원 184곳 가운데 첫 사례입니다.
이번 등재로 118개국 800여 개 기관과 연결되는 글로벌 네트워크에 편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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