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BS가 단독 보도한 국가대표 승마 선수의 전국소년체육대회 참가 명단 누락과 관련해, 매년 전국적으로 비슷한 사례가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대한체육회에 따르면 소년체전 명단 누락으로 매년 한두 건의 이의 신청이 접수되고 있고, 공식 접수되지 않은 것까지 포함하면 훨씬 더 많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실제로 최근 인천에서도 초등 배구 주장 선수의 소년체전 출전 명단이 누락되는 사태가 발생하기도 했습니다.
이처럼 비슷한 사례가 반복되면서 대한체육회는 소년체전 등록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을 운영 중이고, 엔트리 정원을 채우지 않은 명단의 경우 확인 절차를 거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JIBS 제주방송 권민지(kmj@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한체육회에 따르면 소년체전 명단 누락으로 매년 한두 건의 이의 신청이 접수되고 있고, 공식 접수되지 않은 것까지 포함하면 훨씬 더 많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실제로 최근 인천에서도 초등 배구 주장 선수의 소년체전 출전 명단이 누락되는 사태가 발생하기도 했습니다.
이처럼 비슷한 사례가 반복되면서 대한체육회는 소년체전 등록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을 운영 중이고, 엔트리 정원을 채우지 않은 명단의 경우 확인 절차를 거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JIBS 제주방송 권민지(kmj@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