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년 만에 국가 공휴일로 재지정된 제헌절 연휴를 맞아, 이번 연휴 16만 6천여 명의 관광객이 제주를 찾을 전망입니다.
제주도관광협회에 따르면 어제 하루에만 4만여 명이 입도했고, 오늘(17)도 4만 7천여 명이 제주를 찾을 것으로 추산됩니다.
이는 지난해 연휴보다 1.9% 늘어난 수치로, 내국인은 3.8% 증가하지만 크루즈 감소 영향으로 외국인은 4.5% 줄어들 전망입니다.
JIBS 제주방송 하창훈(chha@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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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관광협회에 따르면 어제 하루에만 4만여 명이 입도했고, 오늘(17)도 4만 7천여 명이 제주를 찾을 것으로 추산됩니다.
이는 지난해 연휴보다 1.9% 늘어난 수치로, 내국인은 3.8% 증가하지만 크루즈 감소 영향으로 외국인은 4.5% 줄어들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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