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제주 1차산업 조수입은 5조 2,797억 원으로 전년보다 1.3% 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자치도는 지난해 감귤과 밭작물은 가격 하락과 소비 부진으로 주춤했지만, 수산물이 18.5% 늘고 축산물도 2.3% 증가하며 전체 성장을 이끌었다고 밝혔습니다.
품목별로는 감귤은 완숙과 출하와 판촉에 힘입어 3년 연속 1조 3천억 원대를 유지했고, 밭작물은 지난해 생산량 증가에 따른 가격 하락 여파로 19.6% 감소했습니다.
제주도는 생산·유통 체계 개선과 가공산업 육성으로 1차산업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밝혔습니다.
JIBS 제주방송 하창훈(chha@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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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도는 지난해 감귤과 밭작물은 가격 하락과 소비 부진으로 주춤했지만, 수산물이 18.5% 늘고 축산물도 2.3% 증가하며 전체 성장을 이끌었다고 밝혔습니다.
품목별로는 감귤은 완숙과 출하와 판촉에 힘입어 3년 연속 1조 3천억 원대를 유지했고, 밭작물은 지난해 생산량 증가에 따른 가격 하락 여파로 19.6% 감소했습니다.
제주도는 생산·유통 체계 개선과 가공산업 육성으로 1차산업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밝혔습니다.
JIBS 제주방송 하창훈(chha@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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