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공항이 여름 휴가철 특별교통대책에 들어갑니다.
한국공항공사 제주공항은 오는 25일부터 다음 달 10일까지 17일 동안 국내선 131만 명과 국제선 23만 명 등 모두 154만 명이 공항을 이용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하루 평균 9만 명이 오가고, 가장 붐비는 다음 달 5일에는 9만 6천 명이 몰릴 전망입니다.
제주공항은 임시주차장을 추가 확보하고 체크인 카운터와 보안검색대를 확대 운영합니다.
집중호우와 강풍으로 항공편이 결항할 경우에 대비해 체류객 대응체계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지훈(jh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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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항공사 제주공항은 오는 25일부터 다음 달 10일까지 17일 동안 국내선 131만 명과 국제선 23만 명 등 모두 154만 명이 공항을 이용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하루 평균 9만 명이 오가고, 가장 붐비는 다음 달 5일에는 9만 6천 명이 몰릴 전망입니다.
제주공항은 임시주차장을 추가 확보하고 체크인 카운터와 보안검색대를 확대 운영합니다.
집중호우와 강풍으로 항공편이 결항할 경우에 대비해 체류객 대응체계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지훈(jh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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