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산 등반객이 늘어나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불법 행위에 대한 집중 단속이 실시됩니다.
한라산국립공원관리소는 내일(24일)부터 한 달간 한라산 무단출입과 불법 야영 행위에 대한 특별단속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단속은 한라산 정상부 일대와 산간도로변 주요 주차장에서 추진됩니다.
특히 취약지역에 대한 순찰은 강화되고, 불법 행위 적발 시에는 형사처벌과 과태료 부과 등 엄정 조치가 이뤄집니다.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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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산국립공원관리소는 내일(24일)부터 한 달간 한라산 무단출입과 불법 야영 행위에 대한 특별단속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단속은 한라산 정상부 일대와 산간도로변 주요 주차장에서 추진됩니다.
특히 취약지역에 대한 순찰은 강화되고, 불법 행위 적발 시에는 형사처벌과 과태료 부과 등 엄정 조치가 이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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