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파도로 불리는 이안류가 자주 발생하는 서귀포시 중문색달해수욕장에 대한 안전 점검이 실시됐습니다.
남재헌 해양수산부 차관은 오늘(23일) 중문해수욕장를 찾아 물놀이 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 관리를 강화할 것을 지시했습니다.
또 최근 제주에서 강독성을 가진 해파리가 잇따라 발견되는 만큼 쏘임 사고에 대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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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재헌 해양수산부 차관은 오늘(23일) 중문해수욕장를 찾아 물놀이 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 관리를 강화할 것을 지시했습니다.
또 최근 제주에서 강독성을 가진 해파리가 잇따라 발견되는 만큼 쏘임 사고에 대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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