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를 아시아 크루즈 산업을 이끄는 동북아 허브로 육성하기 위한 비전이 제시됐습니다.
제주자치도는 오늘(23일) 15개국 7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3회 제주국제크루즈포럼을 개최했습니다.
위성곤 제주도지사는 크루즈 4.0 시대를 맞아 전국 최초로 운영된 준모항을 정례화하고, 신항 개발 등 관련 인프라를 구축해 경쟁력을 선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도내 크루즈 관광객은 2023년 10만여 명에서 지난해 75만여 명으로 7배 급증했고, 올해는 80만 명이 제주를 찾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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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도는 오늘(23일) 15개국 7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3회 제주국제크루즈포럼을 개최했습니다.
위성곤 제주도지사는 크루즈 4.0 시대를 맞아 전국 최초로 운영된 준모항을 정례화하고, 신항 개발 등 관련 인프라를 구축해 경쟁력을 선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도내 크루즈 관광객은 2023년 10만여 명에서 지난해 75만여 명으로 7배 급증했고, 올해는 80만 명이 제주를 찾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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