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산엔 서리가 내려앉고, 바닷바람은 제법 차가운 3월의 마지막 주말, 제주는 종일 흐린 가운데 쌀쌀한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찬 바람이 강하게 불고 체감온도가 크게 떨어지면서 아침 최저기온은 5~6도, 낮 최고기온 10~12도에 머물렀습니다.
순간풍속 초속 20m 안팎의 강풍이 불며 산지엔 얼음과 서리가 관측됐습니다.
해상에는 최고 3.5m의 높은 파도가 일었습니다.
내일(30일)은 기온이 더 낮아지고 바람도 이어질 전망입니다.
기상청은 일교차와 강풍, 건조한 대기로 인한 화재 위험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지훈(jh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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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 바람이 강하게 불고 체감온도가 크게 떨어지면서 아침 최저기온은 5~6도, 낮 최고기온 10~12도에 머물렀습니다.
순간풍속 초속 20m 안팎의 강풍이 불며 산지엔 얼음과 서리가 관측됐습니다.
해상에는 최고 3.5m의 높은 파도가 일었습니다.
내일(30일)은 기온이 더 낮아지고 바람도 이어질 전망입니다.
기상청은 일교차와 강풍, 건조한 대기로 인한 화재 위험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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