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게차에서 화물 받침대가 떨어져 60대가 중상을 입었습니다.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어제(3일) 오후 4시쯤 서귀포시 한 감귤유통센터에서 운행 중인 지게차에서 화물받침대가 떨어져 60대 남성을 덮쳤습니다.
이 사고로 남성이 머리 등을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지난 6월과 지난달에도 지게차 사고로 작업자 2명이 잇따라 숨지면서 재발 방지 대책이 강화됐지만 또 지게차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정용기(brave@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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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고로 남성이 머리 등을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지난 6월과 지난달에도 지게차 사고로 작업자 2명이 잇따라 숨지면서 재발 방지 대책이 강화됐지만 또 지게차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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