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항 인근 수산물 업체 냉동창고에서 누출된 암모니아의 농도가 정상 수치까지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귀포시는 오늘(4일) 전문 처리 업체를 현장에 투입해 가스저장탱크와 배관 내 잔류 가스 제거 작업을 완료하는 등 추가 누출 위험 요인을 차단했다고 밝혔습니다.
사고 현장의 암모니아 농도는 사고 닷새째만에 정상 수준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서귀포시는 가스 농도를 계속해서 모니터링하고, 상황 종료까지 대책본부를 운영할 방침입니다.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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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는 오늘(4일) 전문 처리 업체를 현장에 투입해 가스저장탱크와 배관 내 잔류 가스 제거 작업을 완료하는 등 추가 누출 위험 요인을 차단했다고 밝혔습니다.
사고 현장의 암모니아 농도는 사고 닷새째만에 정상 수준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서귀포시는 가스 농도를 계속해서 모니터링하고, 상황 종료까지 대책본부를 운영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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