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중동지역 분쟁 등 대외 여건 악재 속에도 올해산 노지감귤 수출이 본격화됩니다.
제주감귤농협은 어제(3일) 캐나다 18톤 선적을 시작으로 2026년산 노지감귤 수출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감협은 올해 12월까지 러시아, 캐나다, 미국, 동남아시아 등 10여 개국에 1,500톤을 수출할 예정입니다.
또한 한라봉, 레드향, 천혜향 등 수출 품목 다변화로 감귤류를 연중 수출해 판로 안정화에 나설 계획입니다.
JIBS 제주방송 김지훈(jhkim@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제주감귤농협은 어제(3일) 캐나다 18톤 선적을 시작으로 2026년산 노지감귤 수출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감협은 올해 12월까지 러시아, 캐나다, 미국, 동남아시아 등 10여 개국에 1,500톤을 수출할 예정입니다.
또한 한라봉, 레드향, 천혜향 등 수출 품목 다변화로 감귤류를 연중 수출해 판로 안정화에 나설 계획입니다.
JIBS 제주방송 김지훈(jhkim@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