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애월읍 수산리 주민들이 직접 제작하고 운영하는 마을방송 '애월특별시 물메방송'이 개국했습니다.
10여 년 전부터 주민들이 구상해 온 사업으로, 지난해 확보한 지역균형발전사업비 1억 9천만 원을 들여 방송 시설을 갖췄습니다.
지난봄부터 제작 교육을 받은 주민 10여 명이 방송을 맡아, 마을 곳곳의 시비를 소개하고 애월읍 26개 마을의 역사와 주민들의 삶을 영상으로 기록합니다.
제작한 영상은 매주 한 차례 공개할 예정입니다.
JIBS 제주방송 김지훈(jhkim@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10여 년 전부터 주민들이 구상해 온 사업으로, 지난해 확보한 지역균형발전사업비 1억 9천만 원을 들여 방송 시설을 갖췄습니다.
지난봄부터 제작 교육을 받은 주민 10여 명이 방송을 맡아, 마을 곳곳의 시비를 소개하고 애월읍 26개 마을의 역사와 주민들의 삶을 영상으로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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